정말 슬픈 2009년 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인과 한 적한 곳에서 막걸리라도 한 잔 하시면서 덕담이라도 나누고 싶으셨을까요.

참 좋았던 두 분이 가신 것 같습니다.

또 가슴이 먹먹하네요.

일반인이라면... 살았을만큼 살았을 나이....

그래도 조금 더 좋은 나라꼴을 보시고 돌아가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정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이제... 편히 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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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14:36 2009/08/1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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