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약간의 패닉 상태에 빠져있습니다.
뭐랄까... 열심히 살고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기는 한데...
좋아하는 걸 해도 즐겁지가 않네요.
범인을 알고 있는 스릴러 영화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왠지...

가을타기 딱 좋은 기분입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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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8 20:28 2009/10/1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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