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가 다니는 회사가 관계하게 되는 회사의 CI를 제작했습니다.
사실 급으로 요청이 들어오게 된 거라 기획이고 이런게 없었네요. ^^;;;
사실 다른 CI 디자인을 '많이 참고' 했습니다. ㅠㅠ;;;;
회사는 의료기기를 제조하는 회사였고, 스탠트라는 제품을 주제품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색상은 원래 저것보다는 조금 더 밝은 파랑과 녹색을 사용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시작하는 기업이니 만큼 조금 밝은 희망찬 느낌을 주고 싶었거든요.
더불어 푸른색은 '에징간한' 기업들이 선호하는 색상이라 단기간에 선정하기에는 가장 무난한 색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서체의 두께가 얇고, 색상이 넓게 들어간 부분이 없어서 CI를 작게 쓸 경우에 많이 떠 보이더군요.
이렇게 말이죠.
실제로 CI들을 보면 색상을 조금 넓은 영역에 사용해준 CI가 많습니다. 삼성도 그렇고, LG도 그렇고, 애플도 그렇고요. 특히다 텍스트에 입힌 색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콘화 된 로고에 입힌 색에 의존해서 확실히 각인을 해주고 있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로고 이미지는 해당 링크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갑자기 이것도 저작권에 문제되나 싶어서... ^^;;; 뭐 워낙 유명한 로고들이니깐 굳이 확인 안하셔도 이해가 되실 겁니다.)
그래서 우선은 색을 좀 더 진하게 했습니다만... 뭐 작게하면 그다지 차이는 없네요;;;
더불어 왼쪽의 스프링 같은 형체는 해당 회사의 제품을 묘사했습니다.
여러 제품이 있지만, 대략 이런 식이거든요. ^^
(위 이미지는 아무래도 이해를 위해 홈페이지 스샷을 퍼왔습니다. ㅠㅠ;; 문제될 시 말씀해 주시면 자삭할게요.)
여러 디자인 자료를 참고해서 가장 적합한 걸로 제작을 하긴 했는데, 잘 표현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별로 검수 단계도 없고, 그냥 날림으로 진행했던거긴 하지만, 역시 이 '놈'도 제 손을 타고 난거라 애착은 가네요.
사실 급으로 요청이 들어오게 된 거라 기획이고 이런게 없었네요. ^^;;;
사실 다른 CI 디자인을 '많이 참고' 했습니다. ㅠㅠ;;;;
회사는 의료기기를 제조하는 회사였고, 스탠트라는 제품을 주제품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색상은 원래 저것보다는 조금 더 밝은 파랑과 녹색을 사용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시작하는 기업이니 만큼 조금 밝은 희망찬 느낌을 주고 싶었거든요.
더불어 푸른색은 '에징간한' 기업들이 선호하는 색상이라 단기간에 선정하기에는 가장 무난한 색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서체의 두께가 얇고, 색상이 넓게 들어간 부분이 없어서 CI를 작게 쓸 경우에 많이 떠 보이더군요.
실제로 CI들을 보면 색상을 조금 넓은 영역에 사용해준 CI가 많습니다. 삼성도 그렇고, LG도 그렇고, 애플도 그렇고요. 특히다 텍스트에 입힌 색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콘화 된 로고에 입힌 색에 의존해서 확실히 각인을 해주고 있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로고 이미지는 해당 링크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갑자기 이것도 저작권에 문제되나 싶어서... ^^;;; 뭐 워낙 유명한 로고들이니깐 굳이 확인 안하셔도 이해가 되실 겁니다.)
그래서 우선은 색을 좀 더 진하게 했습니다만... 뭐 작게하면 그다지 차이는 없네요;;;
더불어 왼쪽의 스프링 같은 형체는 해당 회사의 제품을 묘사했습니다.
여러 제품이 있지만, 대략 이런 식이거든요. ^^

(위 이미지는 아무래도 이해를 위해 홈페이지 스샷을 퍼왔습니다. ㅠㅠ;; 문제될 시 말씀해 주시면 자삭할게요.)
여러 디자인 자료를 참고해서 가장 적합한 걸로 제작을 하긴 했는데, 잘 표현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별로 검수 단계도 없고, 그냥 날림으로 진행했던거긴 하지만, 역시 이 '놈'도 제 손을 타고 난거라 애착은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