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에 해당되는 글 3건

  1. 우월한 철봉놀이. 2009/12/26
  2. 영문폰트 사용사례 (2) 2009/12/16
  3. 아몰레드 개발 관계자님들 좀 보시죠. 2009/12/03

루리웹에서 다른 님께서 올리신 글을 보고 제 블로그에도 담아봅니다.
(제목도 그 님이 올리신 것과 같습니다. ^^;; )

정말 우월합니다.
내용(철봉놀이)도 영상도 음악도 구성도.
말이 필요없습니다.
즐감하시죠!!!

OUT OF TIME from Андрей Скурьят DREE on Vimeo.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12/26 00:35 2009/12/26 00:35
제목은 저렇게 적어놓고는... 정작 제가 글 쓰겠다는 건 아니고, 영문폰트 사용사례에 대한 좋은 글이 있어서 공유 차원에서 링크 남겨놔 봅니다. ^^;;

http://blog.naver.com/ginaglam/50077464717


p.s. 개인적으로 상기 블로그에 적용된 웹폰트가 가독성이 상당히 떨어지는 듯 하여, 글의 내용과 좀 이질감도 있습니다만, 뭐 그게 중요하겠습니까~~ 내용이 중요하죠!!! ^^

p.s. II 급 발견한 엄청난[?!] 프리웨어 하나 소개 합니다. 역시 원본 글 링크 달아둘께요~~ http://muzbox.tistory.com/417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12/16 16:19 2009/12/16 16:19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인데, 약간은 시덥잖은 소리를 쓰게되네요. ^^

갑자기 잘 쓰던 핸드폰 화면이 맛이 갔습니다.
당장 전화올 곳도 많고, 연락처, 문자... 이런거 하나도 확인이 안되서 엄청 난감했었죠.
A/S 센터에 알아보니까 처리하는데 약 1시간 반이 걸린다더군요.
왔다갔다 3시간을 버릴 것 같아서, '에라ssang 그냥 새로 하는게 더 낫겠다' 싶었습니다.

공짜폰으로 할까 하다가, 아무리 생가해도 아이폰이 눈에 밟혀서 이래저래 전화해서 알아보니, 수령하는데만 1주일이 걸리다는군요. 게다가 아직 A/S 주체도 안정해진 막장이라니...;;;
정말 아무리 땡겨도 도저히 지를 수 없었습니다.
2년간 계속해서 KTF의 노예가 되어 줄 의향도 있었습니다만... 지금 저의 급한 상황에 맞지를 않더군요. ㅠㅠ

그래서 그냥 가까운 매장 갔습니다.
공짜폰이나 할까해서 갔다가... 아몰레드를 질러버렸네요. =_=;;;
이제 2년간 전 LG의 노예입니다.

뭐... 아몰레드 리뷰하려고 쓴 글은 아닌데요...
다른 건 다 용서되고, 아니 오히려 좋은데!!!
별도 배터리 충전하는 케이스가... 세상에 24핀이 안 꼽힙니다. = ㅁ=
여기다가도 20핀 젠더를 꼽아서 써야 된다는 거죠.

뭐 이런 @&^#!% 같은 경우가 다 있나요?
진짜 제조사마다(심지어는 핸드폰 아니고, 슬림도 아닌 놈들까지) 젠더쓰게 하는 것도 정말 열받아 죽겠는데, 이제는 충전기까지 젠더를 쓰랍니다.
그리곤 젠더도 달랑 한 개 주더군요. -_-;;;
아 진짜 욕나와서 기계 던질뻔했습니다.

그러나 어쩔까요... 이미 지른거... 삼성을 이길 힘도 없는 소시민인거...
젠더도 하나 더 샀습니다. -_-;;;

정말 이거 아닙니다. 삼성.
진짜 이거 아닙니다. 햅틱 아몰레드 개발 관계자님들.
이런 X발쓰런 상상을 하시다니요.
이러시면 안됩니다.
무슨 이유를 대셔도 이건 아닙니다.
반성들 좀 하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12/03 17:27 2009/12/03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