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에 해당되는 글 4건

  1. Feel the Freeism 2009/07/22
  2. 파워포인트 템플릿 : STARPOINT (23) 2009/07/13
  3. Feel the Freeism 2009/07/11
  4. T-Max 윈도우9 시연 동영상 2009/07/07

Feel the Freeism

from Me2Day 2009/07/22 04:33
  • 왠지 열정을 너무나 잃었다는 생각이 든다. 지쳐가는 일상 때문일까… 내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열정을 다시 가지고 싶다.(화이팅,열정,오늘생각)2009-07-21 13:44:20

이 글은 freeism님의 2009년 7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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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04:33 2009/07/22 04:33

파워포인트 템플릿 공개 3번째 입니다. ^^
다른 템플릿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하단의 리스크를 참고해 주십시오~~

이번 템플릿도 회사에서 활용하던 것을 공개합니다. ^^

가급적 서체는 윈도우 시스템 기본 서체를 사용하고자 했습니다.
중간에 Century Gothic이 들어가 있는데... 아마도 왠만한 윈도우에서는 문제 없으실 겁니다.;;;

그냥 하엄없이 깔끔한 템플릿입니다. 이 템플릿의 장점은 두 가지 입니다.

  1. 공간 활용도가 높다 : 최대한 슬라이드를 넓게 쓰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2. 자유도가 높다 : 좋게 말하면 자유도고 나쁘게 말하면 그냥 백지라는 뜻입니다. OTL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본 템플릿은 이 사이트에 게시된 CCL에 따르지 않습니다. 전체 문서는 상업적 용도가 아니시라면 입맛에 맞게 수정하여 사용이 가능 하십니다만, 템플릿에 포함되어 있는 이미지 등은 저작권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개별 요소들을 본 템플릿 이외의 용도로 임의 편집 및 배포 등을 절대로 금합니다. 배포는 본 블로그를 통해서만 이뤄지도록 협조 부탁 드립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이나 방명록에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
(담아가실 땐 덧글 하나 남겨주시는 센스!!! ^^)


Starpoint 표지 모습

Starpoint 표지 모습


Starpoint 간지 모습

Starpoint 간지 모습


Starpoint 본문 모습

Starpoint 본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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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5:10 2009/07/13 15:10

Feel the Freeism

from Me2Day 2009/07/11 04:33
  • 보고 문서 3일째… 한 가지 일을 오래 해서 그런가… 몸이 아프다.(프로젝트보고,기획서,어깨결림,업무과중)2009-07-10 14:27:07

이 글은 freeism님의 2009년 7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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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1 04:33 2009/07/11 04:33


개인적으로는 참 궁금했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 대표님께서 '~~~소장은 다녀와야 되는거 아냐?'라고 하실 때 부끄러웠습니다.
왜 이리 일상에 치여 이런 이슈를 직접 볼 기회를 놓쳤을까 싶어서요.

국산 운영체제... 정말 어찌 보면 꿈 같은 이야기 입니다.
정말 정말 미안한 말이지만 저 부터도 '쓸께~!!' 라고 이야기를 못하겠거든요.
그래도 정말 누군가는 일 저질러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게 바로 OS겠지요.

그리고 결국엔 Tmax가 저질러줬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아직은 가야할 길이 멀어보이는 군요.

UI가 윈도우와 같은 건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오히려 윈도우도 초창기 개념과 기본은 애플OS를 따라하면서 시작한거니까요.
UI나 기본 인터페이스는 같게(나쁜말로 배껴서) 가는 것은 사용자의 진입 장벽을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환영입니다.
어설픈 독자적 UI가 얼마나 많은 전자제품과 소프트웨어를 사장시켰습니까...;;;

하지만 성능의 안정성은 정말 아직 문제가 많아 보입니다.
직접 눈으로 본 것도 아니지만, '그럼 되는게 뭐에요?' 라는 질문에 답할 수 없다면 이건 정말 문제가 있는 거지요.
'국산'이기에 아량을 베풀어 줄 수 있는 시절은 이미 저 세월에 묻혀버렸습니다.
그 만큼 국산의 타이틀을 달고 나오는 제품들의 품질이 우수해 졌기 때문이죠.

더욱이 이건 application이 아니라 OS 입니다.
버그 패치(물론 있지만) 등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거죠.
사용자들이 가장 화내는 부분 중의 하나는 대다수의 사용자들을 '유료 베타 테스터'로 만들었을 때 입니다.
뭐...
긴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Tmax... 적어도 제 기준에서는 필요하신 일을 하신 겁니다.
그리고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정품 발매되서 인터넷만 불편 없다면 '재미'로라도 구매해 드리겠습니다.
(나쁜 의미 아닙니다. 오해는 말아 주십시오.)

하지만, 지금 이 모습은 안됩니다.
2% 부족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류가 있거나 호환이 안되는 것도 용서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게 다 잘 될 수 있다면 이미 누군가가 했을 겁니다.
하지만 최소한 마우스는 안 버벅대야 하고, 인터넷은 잘 되야 합니다.

힘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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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7 18:18 2009/07/07 18:18